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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알아야 한다.

  • #메이지유신
  • # 일본사회
  • # 한일관계
  • # 근대천황제
조회
518
등록일
2018-04-10

동아시아 평화만들기

한국과 일본은 정말 가깝고도 먼나라 인가? 동아시아 평화를 이루려면 일본을 이해 해야한다. 일본을 바르게 알아야 자주적 입장에서 포용성을 가질수있다. 동아시아 지역 모든 사람들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동아시아 공동체를 창조한다면 그것은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게도 긍정적 기여를 하리라는 희망을 갖는다.

일시 : 4월10일(화)~ 5월01일(화) 저녁7시30분~ 9시30분, 총 4주

[ 강의 맛보기 ] 

일본사람들은 깨끗하다 청결하고 개인적이다 친절하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혹은 경제가 발달했다 겉과 속이 다르다 

그래서 NO라고 하지 않는다 등등 우리가 갖고 있는 일본의 인상과 연결되는 역사적 기원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일본사람들 생각하기에 자기들 역사는 다른 역사일 수 있다.

스스로 기억하는 역사. 슬픈 일본사라고 얘기한다.

태어나보니 부모님이 전범이라고 하고, 위안부 문제 일으켰다고 하고 태어나 보니 그렇게 됐는데

잘못된 범죄 저지른 사람도 최후진술 들어보는 것처럼. 사연을 들어보고 판단은 각자해보자.

오늘은 조금 일본인의 스토리 라인을 역사얘기 좀 해드리려고 한다

일본 사람들은 천황이 만세일계 지금까지 혈통이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믿고 역사학자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 정치적으로 중요한 자존심 같은 것. 그렇게 주장하는 것 자체가

일본사회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천황이 만세일계라는 건 반대로 천황이 실제 정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는 다른 사람들이. 한국 같으면 삼국시대가 있었고 서로 싸우면 끝장을 보죠. 고려 끝장보고 조선이 들어오지만

일본은 천황은 두고 권력을 새로 짓고. 정권이 바뀌어도 천황은 따로 있다.

권력은 무사가 쥐어도 권위라는 게 있다.

역사적 존재로 상징적 존재. 뭔가 천황 앞에서는 존중하고 조심해야할 것 같은 위엄이 있다.

네거티브한 의미에서 권위로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얘기는 나중에 천황가가 남성중심적이기 때문에

남녀평등 주장할 때마다 불편한 게 있다

일본에는 과거제가 없다.

한국에서는 공부 열심히 하면 출세할 수 있었다.

일본은 실력으로. 무사들의 세계. 공부는 했으나 출세할 수 있는 파워는 공부가 아니라 무력 혹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다.

시험 점수로 관직 주는 게 아니라 알아주는 보스. 그런 점에서 사회적 분위기가 우리와 다른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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